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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옵트인, 한 비율로 끝내지 않기

애플리케이션 분석에서 알림 옵트인 애널리틱스는 ‘허용률’ 한 칸보다, 노출 맥락·거부·재방문·채널 혼선을 함께 보는 일에 가깝습니다.

프로젝트 보드와 할 일 카드

분모를 먼저 고정

프롬프트를 본 사람인지, 앱을 연 사람인지에 따라 허용률 의미는 달라집니다. Intelliserv는 분모 합의를 첫 과제로 둡니다.

거부를 침묵으로 두지 않기

거절 클릭과 닫기, 시스템 설정 이탈을 구분하면 ‘설득 실패’와 ‘타이밍 실패’를 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채널 네임스페이스

푸시 구독과 인앱 토글, 이메일 리마인더를 같은 이벤트명으로 보내면 리포트는 빨라지고 신뢰는 떨어집니다.

실무에서 자주 깨지는 지점

OS가 권한 다이얼로그를 바꾸면 어제 만든 퍼널이 어긋납니다. 한국 서비스는 본인인증·마케팅 수신 동의와 알림 권한을 혼동해 집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법무·개인정보 문구와 측정 범위를 같은 표에 적어 두는 습관을 권합니다.

자세한 학습은 옵트인 퍼널 랩에서 이어집니다.

와이어프레임과 디자인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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