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serv

허용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이탈까지의 경로를 측정 가능하게 만듭니다.

애플리케이션 분석 중에서도 알림 옵트인 애널리틱스에 집중합니다. 권한 요청 타이밍, 채널별 수락률, 재유도 실험까지—제품팀이 바로 쓰는 측정 설계를 가르칩니다.

플래그십 강의 살펴보기
대시보드에 표시된 분석 차트와 지표

옵트인 퍼널은 한 장의 전환율이 아니라, 단계별 손실을 읽는 작업입니다.

83 국내·해외 앱 팀에서 적용한 측정 워크숍 횟수
21pt 수강팀이 보고한 평균 옵트인 개선 폭(상대 비교)
14일 첫 대시보드 초안을 완성하는 표준 실습 주기

수강 소감

“권한 팝업 전 온보딩 이벤트만 정리했는데도, 주간 리뷰에서 논쟁하던 가설이 한 줄로 줄었습니다.”

— 김도윤 · 그로스 PM · 「옵트인 퍼널 랩」 수강

현장 기록

인천·수도권 팀뿐 아니라 원격으로 참여하는 제품 분석가들이 같은 이벤트 사전을 공유합니다. Intelliserv는 화려한 툴 데모보다, 알림 허용 경로를 팀이 같은 언어로 읽게 만드는 데 시간을 씁니다.

더 많은 후기

핵심 역량

옵트인 숫자를 제품 언어로 번역합니다

이벤트 사전 설계

프롬프트 노출, 허용, 거부, 시스템 설정 이탈을 서로 다른 이벤트로 분리해 중복 집계를 줄입니다.

채널·세그먼트 분해

푸시, 인앱, 이메일 리마인더를 한 비율로 섞지 않고, 코호트별 허용 곡선을 비교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실험 로그 연결

카피·타이밍 실험 결과를 옵트인 퍼널에 붙여, ‘감’이 아닌 관찰 가능한 변화로 남깁니다.

다음 스프린트에 넣을 측정 항목이 궁금하신가요?

팀 상황에 맞는 이벤트 목록과 강의 트랙을 짧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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